26. 04. 08.
JAZZ CURATION DAILY
"폭발과 침잠을 오가는 사운드, 아름답고 유약하게 부유하는 보컬..." (평론가 정병욱)
2026 Q1
Otter's P!ck
"이 음반은 '비워냄과 잔류하는 것들에 관한 노래'라고 한다. 나는 불안과 불만의 노래라고 말하고 싶다." (평론가 서정민갑)
"음악도 신도 갈피를 못 잡고 흔들리는 가운데, 비제로는 시작부터 슈게이즈/드림팝의 터에 자신의 두 발로 우뚝 선 밴드였다." (평론가 김윤하)
26. 03. 30
a_psychedelic47 (김푸르스름)
"트랙간의 유기성이 좋아서 트랙도 트랙이지만, 앨범 단위로 듣는 것을 추천한다."
26. 02. 26.
Melon TRACK ZERO - 2월의 추천 신곡 'LEMON SLICE'
"밴드의 시작은 지하 0층. 지하도 아니고 지상도 아니었던 동아리 방에서 비제로라는 이름을 떠올렸습니다." (박준우 전문위원 추천)
26. 02. 03.
Thusblog (ENG)
"The album carries a strong introspective tone. Melodies feel suspended, vocals drift between presence and distance, and arrangements leave space for emotion to settle rather than overwhelm."